한화 퓨처스팀 일본 스프링캠프
한화 이글스의 퓨처스팀은 2026 시즌을 대비하여 내달 1일부터 일본 고치현에서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퓨처스팀은 '빌드 유어 엣지(Build Your Edge)'를 주제로 선수들의 개인 강점을 강화하는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대진 퓨처스 감독을 포함한 12명의 코칭스태프와 3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훈련 초반에는 반복 훈련을 통해 기량을 끌어올리고, 후반에는 최대 9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계획이다. 한화 퓨처스팀은 3월 4일 귀국할 예정이다.
KIA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시작
KIA 타이거즈의 퓨처스팀도 내달 5일부터 일본 고치현에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선수단은 2월 4일 출국하며, 캠프는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진갑용 감독을 포함한 43명의 선수단은 체력 훈련과 기술 훈련을 병행하며, 일본 독립구단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조율할 예정이다. KIA 퓨처스팀은 3월 4일 귀국할 계획이다.
김은영 부회장 아시아소프트볼연맹 연임
김은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이 아시아소프트볼연맹 부회장으로 연임되었다. 김 부회장은 지난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28회 SA 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지난 8년간 아시아 회원국 간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김 부회장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소프트볼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클리블랜드, NBA에서 5연승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29일 로켓 아레나에서 LA 레이커스를 상대로 129-99로 승리하며 5연승을 기록했다. 도노번 미첼이 29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으며, 제일런 타이슨도 20점을 보탰다. 클리블랜드는 동부 콘퍼런스에서 5위에 올라 있으며, 레이커스는 서부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클리블랜드는 3쿼터에 42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마무리
프로야구와 소프트볼,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한국 선수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대회와 캠프를 통해 기량을 발전시키고 있다. 특히 아시아소프트볼연맹 부회장 연임 소식은 한국 소프트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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