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스타들의 목표
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위메이드 대상 수상자인 유현조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올해 목표인 단독 다승왕에 도전하고 있다. 유현조는 "지난 시즌의 성과를 바탕으로 체력과 쇼트게임을 강화하고 있다"며 해외 대회 출전 계획도 언급했다. 또한, 지난해 정규투어 상금왕 홍정민은 체력 훈련 비중을 높이며 집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박현경은 통산 10승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배소현은 메이저대회 우승을 위해 퍼트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김민솔과 이율린 역시 각자의 목표를 세우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강인의 복귀 임박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의 복귀가 임박했다. 지난해 12월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결장하던 이강인은 최근 팀 훈련에 합류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PSG는 다음 달 2일 스트라스부르와의 리그 경기에서 이강인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후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도 출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MLB에서의 도전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게레로 주니어는 지난 대회에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타선의 일원으로 활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매니 마차도 등과 함께 강력한 팀을 구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현규의 EPL 진출 가능성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현규는 헹크에서 뛰며 이번 시즌 10골 3도움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하지만 풀럼은 맨시티의 오스카 보브 영입에 합의하면서 오현규의 EPL 진출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적 시장이 마감되는 다음 달 2일까지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 스타들은 각자 다른 목표를 가지고 훈련에 임하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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