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126명 선수 파견
중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역대 최대 규모인 126명의 선수를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이 선수들은 15개 종목에서 메달을 노리며, 평균 나이는 25세로, 67명이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다. 특히 프리스타일 스키의 금메달 후보 구아이링이 주목받고 있으며, 그녀는 베이징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중국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하고 있다.
미국, 232명 선수단 파견
미국 역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232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98명의 선수는 올림픽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다. 프리스타일 스키의 클로이 김과 알파인 스키의 린지 본 등 유명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리그2 승강제 전면 재정비
대한축구협회는 K리그2와 K3리그 간의 승강제를 전면 재정비하기로 결정했다. K리그2 최하위팀과 K3리그 우승팀 간의 승강 결정전이 단판으로 치러지며, K3리그 참가팀 수는 14팀으로 확정되었다. 이사회는 K3리그와 K4리그 간의 승강제도 개편하기로 하여, 승격을 희망하는 팀의 실질적인 제약을 완화할 방침이다.
탁구 주천희, 종합선수권 2관왕
한국 여자 탁구 국가대표 주천희가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주천희는 결승에서 박가현을 3-0으로 이기며 뛰어난 기량을 과시했다. 또한 한국거래소 남자 단체전 팀도 우승을 차지하며 성과를 올렸다.
함지훈, 은퇴 소식 전해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함지훈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18시즌 동안 현대모비스에서 활약하며 팀의 상징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은퇴투어는 내달 6일 시작되며, 공식 은퇴식은 4월 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함지훈은 KBL 챔피언결정전에서 5회 우승을 기록하며 리그의 전설로 남게 된다.
마무리
이번 뉴스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대한 다양한 국가의 선수단 규모 확대와 K리그의 승강제 개편, 그리고 프로농구의 전설 함지훈의 은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스포츠계의 변화와 발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각종 스포츠 이벤트가 다가오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규모 확대, K리그 승강제 개편, 함지훈 은퇴 소식](https://image.newsis.com/2022/04/08/NISI20220408_0018680425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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