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축구대표팀 귀국과 성적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에서 4위를 기록했다. 이민성호는 지난해 12월 22일 카타르로 출국한 후 35일 만에 귀국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6년 만의 우승을 목표로 했지만 일본과 베트남에 연이어 패하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이민성 감독은 "축구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팀의 발전을 약속했다.
차준환, 사대륙선수권에서 은메달 획득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이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ISU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차준환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84.73점을 기록하며 일본의 미우라 가오와 단 0.11점 차로 2위에 올랐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연기를 펼쳤다. 차준환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배구 올스타전, 성황리에 개최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올스타전은 2년 만에 열린 행사로, 관중 2871명이 매진을 기록했다. 김연경은 감사패를 수여받으며 여전히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남자부 MVP는 김우진, 여자부 MVP는 양효진이 수상했다. 선수들은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프로농구, LG와 SK의 연승
프로농구에서 창원 LG는 정관장을 76-53으로 이기며 단독 1위를 유지했다. LG는 2연승을 기록하며 24승 10패로 선두 자리를 굳혔다. 서울 SK도 부산 KCC를 102-72로 대파하며 21승 14패로 4위를 지켰다. KB국민은행은 여자농구에서 하나은행을 87-75로 이기며 2연승을 달렸다. 국민은행의 박지수는 17점 13리바운드로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마무리
오늘은 한국 스포츠계에서 여러 중요한 소식들이 전해졌다. U-23 축구대표팀의 귀국과 차준환의 은메달, 그리고 배구 및 농구 리그의 흥미로운 경기들이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앞으로의 경기도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U-23 아시안컵 4위 귀국,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배구 올스타전 성황](https://image.newsis.com/2026/01/25/NISI20260125_0021138796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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