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와 삼성생명 승리
서울 SK는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95-81로 승리하며 시즌 20승(14패)을 기록했다. SK의 자밀 워니는 27득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했다. 김낙현과 알빈 톨렌티노도 각각 19득점, 16득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국가스공사는 3연패에 빠지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여자프로농구에서는 삼성생명이 부천 하나은행을 62-60으로 제압하며 7연승을 저지했다. 이해란이 23득점, 9리바운드로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승리로 삼성생명은 시즌 8승(10패)을 기록하며 5위로 올라섰고, 하나은행은 6연승을 마감하고 13승 4패가 되었다.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위
김시우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16언더파 128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기록하며 주말 경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는 2021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김성현도 6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K리그1 외국 선수 영입 소식
프로축구 K리그1의 FC안양은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를 임대로 영입했다. 엘쿠라노는 189cm의 신장을 가진 선수로, 팀의 공격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원FC는 이스라엘 출신 공격수 아부달라를 영입하여 공격진을 보강했다. 두 선수 모두 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성적
차준환은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사대륙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88.89점을 기록하며 6위에 올랐다. 그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입상에 도전할 예정이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이재근은 7위, 김현겸은 17위를 기록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정희단 성적
정희단은 24일 독일 인첼에서 열린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15위를 기록했다. 김민선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출전하지 않았으며, 남자 단거리 에이스 김준호도 출전하지 않았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에서는 프로농구와 여자프로농구에서의 승리, PGA 투어에서의 좋은 성적, K리그1에서의 선수 영입 등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러한 성과들은 한국 스포츠의 발전과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보여준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SK와 삼성생명, 프로농구에서 각각 승리하며 상승세 이어가고 김시우 PGA 투어에서 단독 3위 기록](https://image.newsis.com/2026/01/24/NISI20260124_0002047816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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