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준결승 상황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2020년 이후 6년 만에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일본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통산 세 번째 정상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8강에서 호주를 2-1로 이기며 4강에 진출했으며, 일본은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두 팀의 대결은 전통적인 라이벌전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선발 명단 및 전술
이민성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하며, 백가온(부산)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2선에는 김용학, 김동진(이상 포항), 강성진(수원)이 지원하며, 미드필드는 배현서(경남)와 강민준(포항)이 맡았다. 수비진은 장석환(수원), 신민하(강원), 이현용(수원FC), 이건희(수원)로 구성되었고, 골키퍼는 홍성민(포항)이 맡았다.
경기 진행 상황
경기는 치열한 탐색전으로 시작되었고, 일본이 먼저 기회를 잡았다. 전반 11분 미치와키 유타카가 일대일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이 빗나갔고, 한국은 전반 26분 김용학의 헤딩이 골키퍼에 막히며 첫 슈팅을 기록했다. 그러나 전반 36분, 일본의 코너킥 상황에서 고이즈미가 흘러나온 볼을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한국은 이후 득점을 추가하지 못하고 전반전을 마쳤다.
여자 프로배구 소식
한편,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는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세트 점수 3-0으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GS칼텍스의 주포 실바는 21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번 승리로 GS칼텍스는 11승 12패로 승점 33을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정관장은 5연패에 빠지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마무리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전반전을 0-1로 마친 상황에서 후반전을 맞이하게 된다. 이 경기는 한국의 아시아 무대에서의 위상을 가늠할 중요한 경기로, 후반전의 반격이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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