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축구대표팀 한일전 준비
이민성 한국 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심한 감기로 기자회견에 불참했지만, 일본과의 4강전 승리를 다짐했다. 한국은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이 감독을 대신해 이경수 수석코치와 부주장 이현용이 기자회견에 참석해 일본의 강력한 전력을 경계하며, 한국 팀의 장점을 살려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국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일본은 통산 3번째 우승을 목표로 한다.
대한테니스협회와 던롭의 공식 후원 계약
대한테니스협회가 던롭과 4년간의 공식 사용구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올해 2월부터 2030년 2월까지이며, 협회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던롭의 제품이 사용된다.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은 던롭과의 협력이 한국 테니스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리그1 포항의 시즌 예매권 출시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2026 시즌을 맞아 일반 및 키즈 멤버십과 일반석 시즌 예매권을 출시했다. 일반 멤버십은 12만원으로 입장권 할인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며, 키즈 멤버십은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8만원에 판매된다. 일반석 시즌 예매권은 13만원으로 K리그1, 코리아컵, AFC 챔피언스리그 홈 경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NBA에서의 듀랜트의 성과
케빈 듀랜트가 19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경기에서 18득점을 기록하며 통산 득점 순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듀랜트는 3만1562득점을 기록하며 은퇴한 덕 노비츠키를 제치고 6위에 자리했다. 듀랜트는 노비츠키와의 경쟁을 회상하며 그의 축하 메시지에 감사를 표했다. 휴스턴 로키츠는 이날 경기에서 119-110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마무리
오늘의 스포츠 뉴스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의 한일전 준비, 대한테니스협회의 던롭 후원 계약 체결, K리그1 포항의 시즌 예매권 출시, NBA에서의 케빈 듀랜트의 성과 등 다양한 소식으로 구성되었다. 각 종목에서의 성과와 발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선수들의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이민성 감독의 한일전 각오, 대한테니스협회 던롭 후원 계약 체결, K리그1 포항 시즌 예매권 출시](https://image.newsis.com/2026/01/18/NISI20260118_0021130143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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