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의 프로 정신과 신인 선수들에게의 조언
전 롯데자이언츠 선수 이대호는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서 신인 선수들에게 프로 선수로서의 마음가짐과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대호는 "프로 선수는 모든 행동과 말, SNS 게시글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며, 외부에서의 부상 예방과 신중한 행동을 당부했다. 그는 신인 선수들이 남들보다 더 빠르고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진정한 노력의 의미를 설명했다. 신인 선수로 참석한 오재원은 이대호의 조언에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 U-23 축구팀의 4강 진출 도전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오는 18일 호주와의 8강전에서 승리할 경우 일본과의 4강전에서 맞붙게 된다. 일본은 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연장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팀은 C조 2위로 8강에 올라 D조 1위인 호주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WKBL 경기 지연 사태와 공식 사과
청주 KB국민은행과 인천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경기가 30분 연기된 사건이 발생했다. WKBL은 심판 배정 착오로 인해 경기가 지연되었음을 인정하며, 팬들과 선수들에게 사과했다. 국민은행은 신한은행을 88-77로 이기고 2연승에 성공했으며, 신한은행은 9연패에 빠졌다. WKBL은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약속했다.
현대건설, 정관장 완파하며 연패 탈출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은 16일 정관장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카리는 29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양효진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정관장은 범실이 잦아들며 4연패에 빠졌다. 현대건설은 승점 42로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
홍명보호의 고지대 적응 계획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2026 FIFA 월드컵을 대비해 고지대 적응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전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을 베이스캠프로 제출했으며, 고지대 환경에 대한 적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했다. 축구협회는 사전캠프 후보지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마무리
이번 주 한국 스포츠계는 이대호의 조언과 한국 U-23 축구팀의 도전, WKBL 경기 지연 사태, 현대건설의 연패 탈출, 홍명보호의 고지대 적응 계획 등 다양한 이슈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한국 스포츠의 발전과 선수들의 책임감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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