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8강 대진 확정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컵 8강에서 호주와 맞붙게 되었다. 14일 조별리그가 종료되면서 한국은 조 2위로 8강에 진출하게 되었고, 오는 18일 오전 0시 30분에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은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재원, 동계체전에서 신기록 세워
스피드스케이팅의 정재원이 동계체전에서 남자 1500m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3관왕에 올랐다. 정재원은 1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1분 47초 54의 기록으로 우승하였고, 매스스타트와 5000m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그는 다음 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와 우리금융그룹의 후원 협약
대한체육회와 우리금융그룹이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14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금융그룹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하며, 비인기 종목과 주니어 유망주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배구연맹,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올스타전 티켓 전달
한국배구연맹이 강원도 춘천시청에서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프로배구 올스타전 관람권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신무철 KOVO 사무총장과 육동한 춘천시장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관람권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올스타전은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진행된다.
학생 선수 정책 간담회 개최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가 학생 선수 정책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 14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이 회의에서는 학생 선수의 최저학력제 운영 실태와 대회 출전 허용 일수 제한 등의 문제를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정책 개선의 필요성과 함께 지원 중심의 정책 전환을 강조하였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는 국제 대회에서의 성과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여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 세대의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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