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남자 2인승 4위 기록
한국의 봅슬레이 남자 2인승 팀이 2025-2026 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월드컵 6차 대회에서 4위를 기록했다. 김진수(강원도청) 팀은 10일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대회에서 1차 시기 5위, 2차 시기 4위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2분 13초 48로 4위에 올랐다. 영국 팀과는 불과 0.05초 차이로 아쉬움을 남겼다. 우승은 독일의 요하네스 로크너 팀이 차지했다.
U-23 축구대표팀, 첫 승 신고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샤밥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이민성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의 자세와 수비에서의 실점을 지적하며 개선점을 강조했다. 한국은 오는 13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을 통해 8강 진출 여부를 가린다.
황희찬, FA컵에서 3호 도움 기록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이 10일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3라운드에서 4부 리그 팀 슈루즈베리를 상대로 6-1 대승을 이끌며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전반 9분 첫 골을 도운 뒤, 팀의 승리에 기여하며 최근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울버햄튼은 이번 승리로 FA컵 32강에 진출했다.
장우진, WTT 준결승 진출
탁구 선수 장우진이 10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대회에서 세계 5위 트룰스 뫼레고르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장우진은 8강에서 4-1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을 노리게 됐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50만 달러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만 출전하는 대회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는 다양한 종목에서 유망한 성과를 내고 있지만, 선수들과 감독들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점을 인식하고 있다. 앞으로의 경기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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