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선수 영입 소식
FC서울은 크로아티아 출신 미드필더 바베츠를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다. 바베츠는 1999년생으로, 안정적인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은 그가 팀의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베츠는 한국 최고의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제2의 오스마르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대학과 고교에서 두각을 나타낸 신인 오준엽과 고정민을 영입했다. 오준엽은 중원에서의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난 미드필더로, 고정민은 왼발잡이 중앙 수비수로서 제공권 장악력이 뛰어난 선수이다. 인천은 이들의 영입이 팀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리그1 제주SK는 임창우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전술적 다양성을 유지하게 됐다. 임창우는 제주에서 태어나 성장한 토박이 선수로, 지난 시즌 제주의 잔류에 기여한 바 있다. 그는 제주도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부천FC1995는 창단 이래 처음으로 K리그1에 나서는 가운데 멀티플레이어 여봉훈을 영입했다. 여봉훈은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수로, 부천의 전술적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탁구연맹 총재 선임
한국프로탁구연맹은 이승원을 초대 총재로 선임했다. 이 총재는 오는 15일 취임식을 갖고 2029년까지 연맹을 이끌 예정이다. 그는 기업인 출신으로, 탁구 대회의 확대와 해외 선수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프로탁구연맹은 지난해 여러 대회를 개최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테니스 스타들의 한국 방문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2위 얀니크 신네르가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오는 10일 인천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두 선수는 한국에서의 첫 경기를 기대하며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마무리
K리그1의 선수 영입과 프로탁구연맹의 새로운 총재 선임, 그리고 테니스 스타들의 한국 방문은 한국 스포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각 구단과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K리그1 선수 영입과 프로탁구연맹 총재 선임, 테니스 스타들의 한국 방문](https://image.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582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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