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WBC 캠프에서의 각오
고우석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며 1차 WBC 캠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그는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에서 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캠프에 참여하며, 개인의 성과보다는 대표팀에 도움이 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고우석은 지난해 부상으로 WBC에 출전하지 못한 아쉬움을 털고 이번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제주, 신인 4명 영입으로 미래 준비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는 2026 시즌을 대비해 신인 4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강동휘, 박민재, 유승재, 권기민이 그 주인공으로, 이들은 각각 유망한 경력을 쌓아온 선수들이다. 강동휘는 U-18 청소년 대표팀 출신으로, 박민재는 제주SK U-18팀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이들의 합류가 제주의 미래를 밝힐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포항, 이수아 영입으로 중원 강화
K리그1 포항스틸러스는 미드필더 이수아를 영입하며 중원 구성에 변화를 줬다. 이수아는 부산아이파크 유스 출신으로, 한남대에서의 활약을 통해 주목받은 유망주다. 그는 창의적인 패스와 안정적인 플레이를 바탕으로 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아는 포항에서 뛰는 것에 대한 각오를 밝히며, 팀의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강원FC, 고영준 임대 영입으로 공격력 보강
K리그1 강원FC는 공격형 미드필더 고영준을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고영준은 폴란드 구르니크 자브제에서 활약한 경험을 가진 멀티 플레이어로, 팀의 공격에 다양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강원 팬들에게 좋은 플레이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팀 승리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마무리
한국 야구와 축구의 주요 선수들이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고우석은 WBC에서의 성공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제주와 포항은 신인 영입을 통해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강원FC는 고영준의 영입으로 공격력을 보강하며 K리그1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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