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사레나와 시애틀의 계약
시애틀 매리너스는 아로사레나와 2026 시즌 연봉 1565만 달러, 약 227억원에 합의했다. 아로사레나는 지난해 1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8, 27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두 번째 올스타에 선정됐다. 그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12경기 중 5개의 도루를 성공시키며 전체 선수 중 최다 도루 기록을 세웠다. 아로사레나는 오는 2월 만 31세가 되며, 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가 될 예정이다.
PSG의 슈퍼컵 4연패
파리 생제르맹은 9일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린 2025 슈퍼컵에서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정규 시간 동안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하며 4연패를 달성했다. 이강인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PSG는 우스만 뎀벨레의 선제골과 곤살루 하무스의 극적인 동점골로 승부차기로 이어갔다. PSG는 이번 우승으로 슈퍼컵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14회로 늘렸다.
클로이 김의 부상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이 훈련 도중 어깨 탈구 부상을 당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부상 사실을 알리며 "아직 MRI를 찍지 않았지만, 어깨 가동 범위가 있고 통증이 심하지 않다"고 전했다. 클로이 김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2026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빠른 회복을 다짐했다.
알카라스와 신네르의 맞대결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2위 얀니크 신네르가 1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 모두 한국을 처음 방문하며, 이번 경기는 호주오픈을 앞둔 전초전으로 여겨진다. 알카라스는 상대 전적에서 10승 6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최근 대결에서는 신네르가 승리를 거두었다. 양 선수는 각각의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에서는 아로사레나의 계약 소식, PSG의 슈퍼컵 우승, 클로이 김의 부상, 그리고 알카라스와 신네르의 대결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각각의 스포츠 분야에서 한국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와 선수들의 성과가 주목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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