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와 코트디부아르가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8강에 진출하며 대진이 완성됐다. 알제리는 7일 모로코 라바트의 물레이 하산 스타디움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의 16강에서 연장전 후반 14분 아딜 불비나의 극적인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코트디부아르는 같은 날 부르키나파소를 상대로 3-0 대승을 기록하며 다음 라운드로 나아갔다. 이번 대회에서 알제리는 나이지리아, 카메룬, 코트디부아르는 이집트와 맞붙게 되며,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탈락 소식도 전해졌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농구연맹(KBL)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전야제에서는 아시아쿼터 선수와 3년 차 이내 국내 선수 간의 대결이 펼쳐진다. 본 행사에서는 1v1 콘테스트, 3점슛 콘테스트, 덩크 콘테스트 등이 진행되며, 관중들을 위한 다채로운 부스와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티켓 예매는 12일부터 시작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선수단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등에서 금메달 3개 이상의 목표를 세우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길 바라며, 품격과 리더십을 강조했다. 선수들은 각자의 목표를 세우고 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빙상 강국의 이미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프로축구 K리그1의 제주SK가 부천FC1995에서 멀티플레이어 박창준을 영입했다. 박창준은 지난해 K리그2에서 9골 5도움을 기록하며 부천의 승격에 기여했다. 제주SK는 박창준이 전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원이라고 평가하며, 그의 입단 소감을 전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퓨처스팀 수비코치로 유재신 코치를 영입했다. 유 코치는 현역 시절 10시즌 동안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으며, 지도자로서도 두산 베어스에서 경력을 쌓았다. 키움은 기존 수비코치의 사임으로 유 코치를 새롭게 영입하게 되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과 동계올림픽, K리그와 프로농구 올스타전 등에서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러한 대회들은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