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티FC의 전지훈련
천안시티FC는 6일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여 1차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1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박진섭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과 조직력 강화를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감독은 지난해 수비에서의 실점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팀의 주장 툰가라는 새 감독과 코칭스태프와 함께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새로운 선수 영입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포항 스틸러스의 황재환 영입
K리그1의 포항 스틸러스는 6일 울산 HD 유소년팀 출신의 측면 공격수 황재환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황재환은 독일 FC쾰른에서 해외 경험을 쌓았으며, 포항은 그의 빠른 움직임과 다양한 포지션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황재환은 부상을 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포항은 그의 영입을 통해 미드필더진의 안정적인 볼 전개와 침투 패스를 기대하고 있다.
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2연승
한국 남자 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에서 영국을 4-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2연승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섰다. 김관유와 임성규가 각각 골을 넣었고, 김도현은 2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골리 박상우는 28세이브를 기록하며 무실점 승리를 거두는데 기여했다.
LG 트윈스의 코칭스태프 변화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6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스즈키 배터리 코치가 1군에 새롭게 합류하며, 배요한 컨디셔닝 코치는 2군에서 1군으로 이동했다. 이외에도 2군에는 새로운 코치들이 가세하며 팀의 전력을 보강하고 있다. LG는 이번 시즌 통합 우승 2연패에 도전하는 만큼, 코칭스태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SSG 랜더스의 이지영과의 재계약
SSG 랜더스는 베테랑 포수 이지영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총액은 5억원이다. 이지영은 2008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후 키움 히어로즈와 SSG를 거치며 경험을 쌓아왔다. SSG는 이지영의 안정적인 수비와 멘토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팀의 포수진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지영은 계약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팀의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무리
한국의 스포츠 팀들은 새로운 시즌을 맞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K리그와 아이스하키에서의 성과는 선수 영입과 훈련을 통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 팀의 목표와 각오가 담긴 이번 시즌이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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