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운 감독, 승격 목표로 전진
김포FC의 고정운 감독은 2025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삼았다. 그는 지난해 7위로 시즌을 마감한 뒤,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점을 아쉬워하며 올해는 반드시 승격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고 감독은 자신의 별명인 '적토마'처럼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을 바탕으로 팀을 이끌겠다는 다짐을 했다.
고 감독은 과거 현역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전술과 조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선수들에게 팀의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부족하지만 김포만의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팀적인 요소를 많이 요구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포의 시설 개선과 선수 영입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김광현, 후배들과의 미니 캠프
SSG 랜더스의 좌완 에이스 김광현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후배들과 함께 '미니 캠프'를 운영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김광현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MLB에서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팀의 미래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캠프는 그가 스스로 모든 비용을 부담하며 진행되고 있으며, 후배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광현은 지난해 성적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내고, 올해는 더욱 높은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내년 시즌에는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 선수단 모두 준비를 잘해서 돌아오겠다"고 다짐하며, 팀의 주장이자 선배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통영시, 국제경기대회 유치 성공
경남 통영시는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공모사업에서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대회'가 선정되어 국비 1억8600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 대회는 대회의 역사성과 운영 역량, 지역 경제 파급효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통영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대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4년 연속 국비 지원사업 선정은 통영시의 우수한 국제대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통영이 글로벌 스포츠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무리
김포FC의 고정운 감독과 SSG 랜더스의 김광현은 각자의 자리에서 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통영시는 국제경기대회를 통해 지역 경제와 스포츠 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과가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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