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세트부터 강민구와 엄상필이 서현민과 최원준1을 상대로 3이닝 만에 11-7로 이기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서 스롱 피아비와 서한솔이 2세트를, 다비드 사파타가 3세트를 승리로 이끌었고, 마지막 혼합복식에서는 선지훈과 김민영이 승리하여 팀의 완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5라운드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마지막 티켓이 걸려 있는 중요한 라운드로, 하나카드가 이날 경기에서 응우옌꾸옥응우옌의 활약으로 휴온스를 4-1로 이기며 승점 3을 획득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날 승리로 정규리그 전체 순위에서 5위로 올라섰으며, 4위 하이원리조트와의 간격을 좁혔다.
하이원리조트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4-3으로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갔고, 하림 역시 김준태의 활약으로 4-3 승리를 거두었다. 직전 라운드 우승 팀인 크라운해태도 NH농협카드를 4-3으로 이기며 첫 승을 신고했다.
마무리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번 라운드에서의 승리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가능성을 높였다. 남은 경기에서의 성과에 따라 최종 결과가 결정될 예정이다.
참고자료: newsis.com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