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의 EPL 첫 승
울버햄튼이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4일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울버햄튼은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황희찬은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그러나 후반 16분 다리 부상을 입고 교체되는 아쉬움을 남겼다. 울버햄튼은 이번 승리로 승점 6을 기록하며 리그 19위에서 탈출할 기회를 마련했다.
오카모토, MLB 진출
일본 프로야구의 스타 오카모토 가즈마가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60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오카모토는 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일본 대표팀에서도 활약한 선수로, 이번 계약으로 MLB에서도 그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토는 오카모토의 장타력과 정확한 타격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전력 보강을 위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U-23 아시안컵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2026 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한국은 7일 이란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시작으로 레바논, 우즈베키스탄과 맞붙는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최소 4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근 전지훈련과 평가전을 통해 준비를 마쳤다. 한국은 2020년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김주원의 새해 각오
NC 다이노스의 김주원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좋은 성적을 다짐하고 있다. 지난해 정규시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김주원은 올해 100득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최근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극적인 홈런을 기록하며 자신감을 얻었고,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김주원은 올해도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는 황희찬의 EPL 첫 승, 오카모토의 MLB 진출, U-23 대표팀의 아시안컵 도전, 김주원의 새해 각오 등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이들의 성과가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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