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내용
우리카드는 초반 두 세트를 내주며 어려운 상황에 처했으나, 3세트부터 반격을 시작했다. 에이스 아라우조는 개인 최다인 32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김지한과 이상현도 각각 15점과 7개의 블로킹으로 팀에 기여했다. OK저축은행은 홈 연승이 6경기에서 끝나며 아쉬움을 남겼다.
프로축구 K리그1 복귀를 앞둔 인천 유나이티드가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시즌 각오를 밝혔다. 인천은 '거침없는 질주, 오직 승리'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하며 빠르고 강한 축구를 다짐했다. 구단은 이날 시무식을 마친 후 첫 훈련을 실시하며 본격적으로 시즌 준비에 나섰다.
프로농구에서 LG가 서울 삼성에 80-62로 승리하며 선두 자리를 굳혔다. LG는 이번 승리로 20승을 기록하며 2위 안양 정관장과의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 LG는 경기 내내 리드를 유지하며 삼성의 반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양홍석과 아셈 마레이가 각각 11점과 16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은 페퍼저축은행을 3-1로 이기며 리그 4위로 도약했다. 에이스 빅토리아가 25점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최정민과 이주아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고른 활약을 펼쳤다. IBK기업은행은 이번 승리로 시즌 8승을 기록하며 중위권으로 올라섰다.
아이스하키 HL 안양은 요코하마를 5-1로 이기며 새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김상욱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신상훈은 3도움을 기록했다. HL 안양은 이번 승리로 승점 49를 기록하며 2위와의 격차를 좁혔다.
마무리
이날 한국 스포츠는 다양한 종목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며 새해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각 팀과 선수들은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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