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도 새해 첫 날 선두 대한항공을 제압하며 시즌 첫 연승을 달성했다. 삼성화재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로 역전승을 거두며 4승 15패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있다. 아히가 29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이번 승리로 삼성화재는 탈꼴찌 희망을 키웠다.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도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3-0으로 완승하며 4연패를 끊었다. 정관장은 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박혜민과 정호영의 활약으로 승리하며 시즌 6승 13패를 기록, 6위 페퍼저축은행을 추격하고 있다.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는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주세종은 지난해 광주에서 21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파이널B 최고 순위인 7위에 기여했다. 그는 "젊은 선수들과 함께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자축구 WK리그 수원FC는 국가대표 공격수 최유리를 영입하며 팀 전력을 강화했다. 최유리는 "스피드 플레이로 그라운드 위에서 증명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 수원FC는 최유리 외에도 공격수 이정민과 골키퍼 박현진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홍정호는 K리그1 전북 현대와 결별하며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구단과의 재계약 과정에서 존중받지 못했다고 언급하며, 수원 삼성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온 국민께 기쁨을 드리겠다"고 약속하며, 한국 축구의 중장기 발전 계획을 밝혔다. 또한, K리그의 심판 부문 개혁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NBA 크리스마스 경기는 15년 만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470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비 45% 증가한 수치로, NBA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마무리
2026년 새해 첫 날, 한국 스포츠계에서 여러 팀과 선수들이 극적인 승리와 계약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러한 성과는 각 팀의 사기를 높이고,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새해 첫날 스포츠 경기에서의 극적인 승리와 선수 계약 소식](https://image.newsis.com/2026/01/01/NISI20260101_0002031610_web.jpg)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