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전설 카를루스 심장 건강 회복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전설적인 왼쪽 풀백 호베르투 카를루스가 심장 협착증으로 인해 관상동맥 확장술을 받았다. 카를루스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계획된 예방 차원의 의료 시술을 받았다"며 "시술은 성공적이었고, 현재 내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다. 그는 브라질 상파울루의 빌라 노바 스타 병원에서 시술을 받았으며, 심장마비설에 대한 루머를 부인했다. 카를루스는 2002 한일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우승에 기여한 바 있으며, 그의 강력한 왼발 프리킥은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 야구, 세계랭킹 4위로 마무리
한국 야구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랭킹에서 4위를 유지했다. WBSC는 1일 한국이 4192점으로 4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라운드 탈락의 아쉬움을 겪었으며, 2024 WBSC 프리미어12에서도 슈퍼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24년 3월에 열리는 WBC에서 명예 회복을 노리고 있다. 한국은 일본, 호주, 대만, 체코와 함께 C조에 속해 조별리그를 치르게 된다.
제주, 조자룡 신임 대표이사 선임
K리그1 제주SK FC가 조자룡을 제6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조 신임 대표이사는 다양한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 구단의 체질 개선과 선수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제주SK FC가 K리그를 대표하는 클럽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팬들에게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FC서울, 외국인 공격수 후이즈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지난해 K리그2 득점 2위인 외국인 공격수 후이즈를 영입했다. 후이즈는 큰 키와 제공권 장악 능력을 갖춘 스트라이커로, FC서울의 공격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FC서울 일원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팬들에게 헌신적인 플레이를 약속했다.
대한산악연맹, 신년사 통해 도전과 탐험의 정신 강조
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연맹 운영 방향을 밝혔다. 조 회장은 산악 스포츠의 주요 성과를 언급하며, 향후 청소년 인재 육성과 산악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연맹의 체질 개선과 소통 강화를 통해 하나의 대한산악연맹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는 각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브라질 축구 전설의 건강 회복, 한국 야구의 세계랭킹 유지, 제주와 FC서울의 팀 체질 개선 등이 주목받고 있다. 대한산악연맹 역시 도전과 탐험의 정신을 이어가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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