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K리그1 복귀를 앞둔 인천 유나이티드는 광주FC 출신 멀티플레이어 오후성을 영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월드컵에서의 성과를 위해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와 부상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월드컵 8강 목표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첫 원정 8강 진출에 도전한다. 6월 11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을 기록한 이후, 이번 대회에서 더 높은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아시아 최종 예선을 무패로 통과하며 북중미행 티켓을 확보했지만, 팬들의 지지를 회복하는 것이 시급하다.

팬들의 반응과 경기력

한국 축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지난해 10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는 2만2206명만이 관중으로 찾아왔다. 이는 2015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로, 축구협회에 대한 불신과 대표팀의 경기력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은 2026 월드컵에서 명예 회복을 노리며,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K리그1 복귀를 위한 인천의 영입

프로축구 K리그1에 복귀하는 인천 유나이티드는 광주FC 출신의 멀티플레이어 오후성을 영입했다. 오후성은 왕성한 활동량과 공격 전개 능력을 갖춘 선수로, K리그1에서 통산 93경기를 소화하며 6골 5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인천은 오후성이 팀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그는 팀의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선수들의 준비와 훈련

한국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준비를 위해 3월 유럽 원정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한 팀은 오스트리아로 결정되었으며, 남은 한 팀은 아프리카팀이나 또 다른 유럽팀을 물색 중이다. 월드컵 개막 직전에는 멕시코에서 최종 모의고사를 치를 계획이다. 한국 선수들은 고지대에서의 적응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극대화하려 하고 있다.

마무리

한국 축구는 월드컵에서의 성과와 K리그1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의 지휘 아래, 선수들은 부상 예방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며 팬들의 지지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영입은 K리그1 복귀를 위한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