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2025년을 맞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의 10년을 마감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의 이적은 한국 축구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손흥민은 LAFC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손흥민의 토트넘에서의 여정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한 이후, EPL에서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2021-2022 시즌에 EPL 득점왕에 오르며 아시아 선수 최초의 기록을 세웠고, FIFA 푸스카스상도 수상했다. 그러나 프로 데뷔 이후 단 한 차례도 우승하지 못한 채 '무관의 한'을 안고 있었지만, 2024-2025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우승을 통해 드디어 이 고리를 끊었다.

LAFC에서의 새로운 시작

손흥민은 2025년 8월, 최대 2650만 달러의 이적료로 LAFC에 합류했다. 처음으로 미국 무대에 발을 내딛은 그는 빠르게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잡았으며, 정규리그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은 MLS컵 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졌으며, 특히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준결승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판정 논란 속의 배구계

배구계에서는 심판 판정과 로컬 룰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현대건설과 진에어의 V-리그 경기에서 강성형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했으며, 이와 같은 상황은 다른 경기에서도 반복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은 심판 판정의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AI 비디오판독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마무리

손흥민은 토트넘에서의 전설적인 여정을 마치고 LAFC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배구계는 심판 판정 문제로 혼란을 겪고 있지만, 손흥민의 활약은 한국 스포츠의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