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 몬타뇨와 재계약
부천FC1995는 29일 몬타뇨와의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몬타뇨는 2026년까지 부천에서 활동하게 되며, 지난해 K리그2 전남 드래곤즈를 거쳐 부천에 합류한 후 올 시즌 39경기에서 12골 2도움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 덕분에 부천은 역사상 최초로 K리그1에 승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몬타뇨는 "부천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은 몬타뇨 외에도 바사니와 갈레고 등 주요 외국인 선수들을 모두 유지하며 1부 리그에 도전할 계획이다.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잔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강민호가 팀과의 FA 계약을 통해 2년 더 잔류하게 되었다. 계약 총액은 최대 20억원으로, 계약금 10억원, 연봉 3억원, 인센티브 2억원의 조건이다. 강민호는 "프로 23년 차를 앞두고 삼성에서 마지막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그는 KBO리그 역사상 4번째 FA 계약을 체결하며, 총 211억원을 벌어들인 기록을 세웠다. 강민호는 팬들과 함께 삼성의 역사를 다시 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A 클리퍼스의 연승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를 112-99로 이기며 4연승을 기록했다. 카와이 레너드는 개인 최다 득점인 55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클리퍼스는 1쿼터부터 리드를 잡고 전반 종료 시점에 18점 차로 앞서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반면 디트로이트는 2연패에 빠졌다.
WKBL 올스타전 준비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2025~2026 시즌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1월 3일부터 4일까지 개최 예정이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팀 유니블과 포니블의 유니폼 및 다양한 한정판 굿즈가 판매된다. 판매처는 커넥트 현대 부산과 사직실내체육관으로 확대되며, 팬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무리
부천FC와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 재계약 소식은 한국 스포츠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NBA와 WKBL의 소식은 팬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은 각 리그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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