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개요
'오르락 내리락' 사업은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산악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지속 가능한 취미활동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스포츠클라이밍, 트레일러닝, 노르딕워킹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산악스포츠의 즐거움을 경험하였다.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
10대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꿀잼 등산교실'에서는 스포츠클라이밍 체험과 자연 속 오리엔티어링, 밧줄 협동놀이 등이 진행되었다. 20대와 30대 청년층은 '도전 산악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도전 의식을 높였다. 40대와 50대 등산 동호인들을 위한 '솔선수범 산악회'에서는 산행 리더십 교육과 응급처치 교육이 포함되었다. 60대 이상 장년층을 위한 '나를 찾는 활동적 장년 산행 교실'에서는 노르딕워킹과 역사 탐방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전국적인 참여
이번 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연맹에서 운영되었으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생활체육등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조좌진 연맹 회장은 "오르락 내리락 사업은 산악스포츠를 특정 계층의 활동이 아닌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확산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마무리
대한산악연맹은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산악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행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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