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세훈이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2위 얀니크 신네르의 맞대결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여 경기 시작 전 코인 토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경기는 내년 1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올해 우승을 거둔 김백준과 배용준이 내년 제네시스 대상을 목표로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김백준은 호주 시드니로 전지훈련을 떠나며, 배용준은 베트남으로 향할 예정이다. 두 선수는 각각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상대로 117-102로 승리하며 8연승을 기록했다. 디애런 팍스가 29점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빅토르 웸벤야마는 19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이로써 샌안토니오는 서부 콘퍼런스 2위로 올라섰다.
K리그2로 강등된 수원FC의 최순호 단장이 사임했다. 그는 구단 운영의 책임을 통감하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남겼다. 수원FC는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구조를 재정립할 계획이다.
한국 여자 핸드볼의 간판 류은희가 부산시설공단으로 복귀하며 팀을 정상으로 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류은희는 국내 무대에서의 성공을 다짐하며 팬들에게 응원을 요청했다.
한국기원이 발표한 2025년 바둑계 10대 뉴스에는 이창호의 통산 최다승 기록 경신과 신진서의 농심신라면배 5연패가 포함되었다. 이창호는 1969승을 기록하며 역사를 새롭게 썼고, 신진서는 한국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C등급 프리에이전트 시장에서 손아섭이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강민호는 원 소속팀과 계약을 조율 중이다. 손아섭은 최근 기량 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와의 경쟁이 그의 입지를 더욱 좁히고 있다.
루카 지단이 프랑스 대신 알제리 축구 국가대표팀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할아버지의 뿌리를 따라 알제리 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되어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미겔 게레로가 뉴욕 메츠에서 방출되며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그는 MLB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기록하며 방출 통보를 받았다.
마무리
이번 뉴스에서는 한국 스포츠계의 다양한 소식과 함께 국제 무대에서의 활약을 다룬 여러 기사를 종합하여 보도했다. 체육공단의 안전보건 결의식, 엑소 세훈의 스포츠 행사 참여, KPGA 선수들의 해외 진출 계획, NBA 샌안토니오의 연승 소식 등 여러 분야에서의 발전이 두드러진 하루였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체육공단 안전보건 결의식과 엑소 세훈 테니스 오프닝, 샌안토니오 NBA 8연승](https://image.newsis.com/2025/12/26/NISI20251226_0002028146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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