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승마 강습회 개최
한국마사회 승마선수단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경남과 전남에서 '2025년 찾아가는 유소년 승마 강습회'를 진행했다. 이 강습회는 수도권에 비해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지방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단법인 학생승마협회가 학생 모집과 지역 시설 섭외를 지원하였고, 한국마사회는 제반 비용을 전액 지원했다. 강사로는 2025년 종합마술 국가대표로 선발된 방시레와 류시원이 나섰다. 경남에서는 장애물 비월 종목에 대한 심화 훈련이 진행되었고, 전남에서는 초등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기초 보법과 기승 자세 교정에 집중했다.
K리그 구단들의 동계 전지훈련
프로축구 K리그의 29개 구단은 2026 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동계 전지훈련에 나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과 K리그2 구단들의 훈련 일정과 장소를 발표했다. 많은 팀이 태국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유럽과 중동 등 다양한 지역으로 흩어져 훈련을 실시한다. K리그1 팀 중 광주FC, FC안양, 부천FC1995가 태국에서 훈련을 하며, K리그2 팀들도 태국을 포함한 여러 지역으로 향한다. 각 팀은 새로운 감독과 함께 동계훈련을 통해 전력을 다질 계획이다.
김서현의 시즌 막판 심경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은 시즌 막판 극심한 부진을 겪었고, 이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자신의 부진이 팀에 미친 영향을 언급했다. 김서현은 올 시즌 33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가을야구 진출에 기여했지만, 시즌 마지막 경기와 플레이오프에서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팀 동료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선수의 기부와 사회적 책임
대한항공의 세터 한선수는 통산 2만 세트를 달성한 기념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자신의 기록을 개인적인 성취로 끝내지 않고 후배 선수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KYK 파운데이션은 그의 기부를 통해 청소년 선수들과 함께 성장의 과정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선수는 자신의 성공이 항상 응원해준 사람들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천수의 월드컵 전망
이천수는 한국 대표팀이 2026 FIFA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남아공이 유럽식 축구를 빠르게 받아들이며 강력한 팀으로 변모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남아공, 멕시코와 맞붙게 되며, 이천수는 과거 아프리카 팀과의 경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는 유소년 승마 교육, 프로축구 동계훈련, 프로야구 선수들의 심경 고백 등 다양한 소식으로 가득 차 있다. 각 종목 선수들이 보여주는 노력과 사회적 책임의식은 한국 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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