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구 대표팀, WBC 출전 선언
브라이스 하퍼가 내년 3월 열리는 WBC에 미국 대표로 출전하겠다고 선언했다. 하퍼는 자신의 SNS를 통해 "15세에 처음으로 국기를 달았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출전 소감을 밝혔다. 하퍼는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363개의 홈런을 기록한 강타자로, 내년 WBC에서 주전 1루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미국 대표팀은 애런 저지와 칼 롤리, 카일 슈와버 등으로 구성된 막강한 타선과 태릭 스쿠벌, 폴 스킨스 등 사이영상 수상자를 보유한 투수진을 갖추고 있다. 미국은 WBC에서 2017년에 한 번 우승했으며, 지난 대회에서는 준우승에 그쳤다.
KLPGA, 역대 최대 상금 규모 발표
KLPGA는 2026시즌에 총 31개 대회를 개최하며, 총상금 347억원을 기록할 예정이다. 이는 2025시즌 대비 약 1억원 증가한 수치로, 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 11억2000만원에 달한다. 개막전은 태국에서 열리며, 국내 개막전은 '더 시에나 오픈'으로 총상금 10억원 규모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스널, 리그컵 4강 진출
아스널이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카라바오컵 8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8-7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아스널은 후반 35분 자책골로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팰리스가 후반 50분 동점골을 넣어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아스널은 33년 만에 대회 우승을 노리며, 다음 라운드에서 런던 라이벌 첼시와 맞붙게 된다.
호날두, 자기 관리 비결 공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의 철저한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호날두는 하루 6번의 식사를 통해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고 있으며, 개인 훈련에 하루 약 4시간을 투자한다. 그의 체지방률은 7%로, 이는 프리미어리그 톱레벨 선수보다 낮은 수치다. 또한, 호날두는 다상수면 방식을 통해 수면을 관리하며 집중력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받고 있다.
마무리
2026년을 향한 한국과 미국의 스포츠계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WBC와 KLPGA, 리그컵에서의 아스널의 도전, 그리고 호날두의 자기 관리 비결은 각 스포츠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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