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지속적인 기부 활동
이정후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장애어린이를 위한 2000만원을 기부했다. 푸르메재단에 따르면, 이정후는 2019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를 해왔으며, 총 기부액은 1억2500만원에 달한다. 이정후는 푸르메재단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치료실을 방문하여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그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행복했다"며 지속적인 응원을 약속했다.
용인FC의 베테랑 영입
용인FC는 2026년 프로축구 K리그2에 참가하기 위해 베테랑 수비형 미드필더 최영준을 영입했다. 최영준은 K리그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선수로, 용인FC의 첫 시즌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용인FC의 창단에 함께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팀의 중심 역할을 다짐했다. 용인FC는 김민우와 함께 팀의 전력을 강화하며 창단 첫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송성문, 샌디에이고와의 계약 체결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029시즌까지 4년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계약 규모는 총 1500만 달러로, 송성문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는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들어가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며 각오를 다졌다. 샌디에이고의 A.J 프렐러 단장은 송성문을 "생산성이 뛰어난 선수"라고 평가하며 팀의 유연한 내야 운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집트, 네이션스컵 첫 경기 승리
이집트는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첫 경기에서 짐바브웨를 2-1로 이기며 첫 발을 내디뎠다. 모하메드 살라가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집트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통산 8번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무리
이정후의 기부와 송성문의 MLB 진출은 한국 스포츠의 긍정적인 발전을 보여준다. 두 선수는 각각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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