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와 스타스포츠의 협약
대한축구협회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스타스포츠와 공식 사용구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모든 공식 대회에서 스타스포츠의 축구공이 사용된다. 스타스포츠는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국내 축구용품 브랜드로,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 축구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신뢰할 수 있는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스타스포츠와 함께 한국 축구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바둑계의 새로운 스타, 홍세영
홍세영 2단이 태백산배 바둑 오픈 토너먼트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22일 강원 태백시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원도 9단을 상대로 백 불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홍세영은 초중반 중앙 힘겨루기에서 우세를 점하고, 대마 싸움에서 상대를 포획하여 승리를 거두었다. 우승 상금으로 1000만원을 수상한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앞으로의 성적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V-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결과 발표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출전 선수 명단이 확정되었다. 내년 1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서는 팬 투표와 선수단, 미디어 투표를 통해 총 40명의 선수가 선정되었다. 남녀부 팬 투표 1위는 신영석과 김다인이 차지했으며, 신영석은 통산 14번째, 김다인은 2만1056표를 얻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 외에도 여러 베테랑 선수들이 올스타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의 새로운 영입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이 이세영을 영입했다. 이세영은 KLPGA 3부 투어에서 우승 후 정규투어 풀 시드를 획득한 신예 골퍼로, 명문 구단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은 이세영 외에도 여러 유망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영입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NBA에서의 뉴욕 닉스의 승리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마이애미 히트를 132-125로 제압하며 시즌 20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제일런 브런슨은 이날 47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뉴욕은 이번 승리로 동부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브런슨은 자유투와 외곽슛으로 팀의 공격을 주도했다. 반면 마이애미는 연패에 빠지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에서는 축구와 바둑, 배구, 골프, 농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의 스타스포츠와의 협약, 홍세영의 바둑 우승, V-리그 올스타전 선수 선정,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의 영입, 그리고 NBA에서의 뉴욕 닉스 승리 등은 한국 스포츠의 긍정적인 발전을 보여준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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