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에서는 창원 LG가 원주 DB를 74-69로 이기며 선두 자리를 굳혔다. LG의 칼 타마요는 후반에만 28점을 쏟아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이번 승리로 1위 자리를 확고히 했고, DB는 4위에 머물렀다. 같은 날 현대모비스는 서울 SK를 87-74로 이기며 공동 8위로 올라섰고, KCC는 수원 KT를 94-87로 제압하며 2위에 자리했다.
여자프로농구에서는 부천 하나은행이 아산 우리은행을 61-53으로 이기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김정은은 통산 601경기 출장으로 여자프로농구 통산 최다 경기 출장 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하나은행의 박소희는 20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배드민턴에서는 백하나와 이소희 조가 일본을 꺾고 왕중왕전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이들은 결승에서 세계 5위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승리로 두 선수는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마무리
오늘의 스포츠 뉴스는 남자 프로배구, 프로농구, 여자프로농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에서의 주요 경기 결과와 선수들의 활약을 전했다. 특히 김정은의 통산 최다 출장 기록은 여자프로농구 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으로,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KB손보 배구 승리, LG 농구 선두 유지, 김정은 역사적 기록 달성](https://image.newsis.com/2025/12/21/NISI20251221_0002023852_we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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