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최종 명단 발표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2026 AFC U-23 아시안컵에 참가할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팀은 오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타르로 출국하며, 1월 2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도착한다. 한국은 C조에서 이란, 레바논,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맞붙는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출전권과는 관련이 없지만, 2026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으로 여겨진다. 최종 명단에는 2003년생 선수가 11명 포함되어 있으며, 지난 FIFA U-20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한 선수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코디 폰세, 한국과 일본의 야구 문화 비교
코디 폰세가 한국 프로야구와 일본 프로야구에서의 경험을 비교하며, 두 나라의 팀 분위기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했다. 폰세는 일본에서의 경험이 즐겁지 않았다고 밝히며, 한국에서의 가족 같은 분위기가 자신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화 이글스에서 뛰며 29경기에서 17승 1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KBO리그를 정복한 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이강인 부상에도 PSG, 프랑스컵 32강 진출
이강인이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이 방데 퐁트네 풋을 4-0으로 이기며 프랑스컵 32강에 진출했다. PSG는 데지레 두에, 우스만 뎀벨레, 곤살루 하무스의 활약으로 대승을 거두었으며, 이강인은 허벅지 부상으로 몇 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PSG는 이번 대회를 통해 3연패를 노리고 있으며, 팀의 전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린지 본, 월드컵에서 동메달 획득
알파인 스키의 전설 린지 본이 프랑스에서 열린 FIS 월드컵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본은 41세의 나이에 월드컵에서 메달을 따며 역대 최고령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이번 시즌에 금, 은, 동메달을 모두 획득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본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과거 올림픽에서도 여러 차례 메달을 수확한 바 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선수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U-23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도전, 폰세의 성공적인 복귀, PSG의 프랑스컵 진출, 그리고 린지 본의 월드컵 메달 획득은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