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제압
여자 프로배구 V-리그에서 현대건설이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1로 이기며 5연승을 기록했다.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현대건설은 시즌 10승을 기록하며 승점 32로 2위에 올라 선두 한국도로공사와의 격차를 3점으로 좁혔다. 현대건설의 카리는 이날 25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정지윤, 자스티스, 양효진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공격성공률이 저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KCC, 한국가스공사에 승리
부산 KCC는 18일 대구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88-84로 승리하며 시즌 두 번째 4연승을 기록했다. KCC는 허웅이 23점, 숀 롱이 28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KCC는 이번 승리로 3위에 올라 있으며, 한국가스공사는 다시 연패에 빠졌다.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고, KCC는 4쿼터에서 역전을 성공시켜 승리를 거두었다.
신현준,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등극
문경시청의 신현준이 18일 경북 문경에서 열린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금강장사로 등극했다. 신현준은 결승에서 권진욱을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금강급 정상에 올랐다. 그는 "아직도 꿈만 같다"며 기쁨을 표했다. 신현준은 이번 대회에서 16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판도 내주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
마무리
여자 프로배구와 남자 프로농구에서의 팀들의 성과는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으며, 신현준의 금강장사 등극은 씨름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각 종목에서의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은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기대감을 높인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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