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올해의 선수 선정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FC에서 뛰며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18일 축구 통계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손흥민이 팬 투표에서 49.32%의 지지를 받아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은 정규리그에서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했으며, MLS컵 플레이오프에서도 3골 1도움을 추가했다. 이번 수상은 그의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은 결과로, 손흥민은 LAFC에서의 첫 시즌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아레스, 메시와 재계약
루이스 수아레스가 인터 마이애미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수아레스는 2025시즌까지 팀에 남아 리오넬 메시와 함께 뛰게 된다. 지난 시즌 수아레스는 50경기에서 17골 17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첫 MLS컵 우승에 기여했다. 그의 재계약은 팀의 공격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사업 우수기업 선정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올해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사업과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의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총 198개 보육기업 중 14개의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뽑혔으며, 이들은 향후 1년간 추가 보육을 받을 예정이다. 해당 기업들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복귀로 홈런 고민 해소 기대
롯데 자이언츠는 군 복무를 마친 한동희가 팀에 복귀하면서 홈런 갈증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동희는 2022년 14홈런을 기록했지만, 2023년에는 부진을 겪었다. 그러나 군 복무 중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는 올해 홈런 수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만큼 한동희의 활약이 절실하다.
마무리
올해 한국 스포츠계는 손흥민의 국제적 성과와 스포츠산업의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발전은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의 가능성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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