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6월 A매치를 북중미 지역에서 개최할 가능성이 커졌다. 홍명보 감독은 이번 A매치가 현지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임희정을 7년 연속 홍보 모델로 선정하며 새로운 시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축구 대표팀, 북중미에서 A매치 개최 예정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6월 A매치를 북중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멕시코에서 A매치를 치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하며, 이는 월드컵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내년 6월 11일에 개막하여 7월 19일에 종료된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조 승자와 맞붙는다.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 3월에 예정

한국 대표팀은 내년 3월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랄프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 팀은 한국과의 경기를 통해 월드컵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은 이번 평가전을 통해 유럽 팀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월드컵 조별리그에 대비할 예정이다.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선수 영입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와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 아시아쿼터 투수 가나쿠보 유토를 영입했다. 키움은 이들과의 계약을 통해 팀의 전력을 강화하고, 기존 외국인 투수 알칸타라와도 재계약을 체결했다. 와일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투수로, 브룩스는 중장거리 타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재편성

롯데 자이언츠는 올해 외국인 투수 농사에 실패하며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를 영입해 새로운 원투펀치를 구성할 계획이다. 두 선수 모두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희정, KLPGA 홍보 모델로 선정

임희정은 2026 제18대 KLPGA 홍보 모델로 선정되며 7년 연속 이 자리를 지키게 됐다. KLPGA는 팬 투표를 통해 홍보 모델을 선정하며, 임희정은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시즌 홍보 모델로 선정된 선수들은 KLPGA를 대표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무리

한국 축구 대표팀은 북중미에서의 A매치 개최를 통해 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KLPGA는 임희정을 홍보 모델로 선정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프로야구에서도 각 팀이 새로운 시즌을 대비하며 선수 영입에 나서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