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LG 제압하며 연패 탈출
서울 SK가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2025-2026시즌 프로농구 경기에서 77-55로 승리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SK는 이날 승리로 11승 10패를 기록하며 단독 5위에 올라섰고, 홈에서의 연승을 3으로 늘렸다. 반면 LG는 14승 6패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나, 2위 안양 정관장과의 차이가 1게임으로 줄어들었다. SK의 안영준이 20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김낙현이 19점을 보탰다.
여자농구 BNK, 신한은행에 신승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는 1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63-61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BNK는 현재 5승 3패로 2위에 올라 있으며, 1위 부천 하나은행과의 간격은 2게임으로 유지하고 있다. BNK의 안혜지가 16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신한은행의 신이슬은 20점을 기록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현대건설, GS칼텍스 꺾고 4연승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은 1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4연승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시즌 9승 6패로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추격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카리가 26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GS칼텍스는 연패에 빠졌다.
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선두 탈환
인천도시공사가 13일 선학체육관에서 SK호크스를 29-23으로 이기며 핸드볼 H리그에서 선두로 올라섰다. 인천도시공사는 5연승을 기록하며 6승 1패로 승점 12를 확보했다. SK호크스는 같은 성적이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
스노보드 유망주 유승은, 월드컵 결선 진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유망주 유승은이 13일 미국 스팀보트에서 열린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89.75점을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유승은은 출전 선수 28명 중 2위로, 결선은 14일에 열릴 예정이다. 그는 최근 두 차례의 월드컵에서도 결선에 진출하며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마무리
오늘의 스포츠 뉴스는 프로농구와 여자농구에서의 연승 소식, 현대건설의 배구 경기 승리, 핸드볼 리그의 선두 변화, 그리고 스노보드 유망주의 결선 진출 소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다양한 종목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오늘의 뉴스종합] 프로농구 SK와 BNK의 연승, 현대건설 배구팀의 상승세와 유망 스노보드 선수의 결선 진출 소식](https://image.newsis.com/2025/12/13/NISI20251213_0002017638_web.jpg)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