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이벤트 그랜트 손튼 인비테이셔널 개막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그랜트 손튼 인비테이셔널이 개막했다. 이 대회는 남녀 선수들이 짝을 이루어 경쟁하는 이벤트로, 총상금은 400만 달러에 달한다. 첫 라운드에서 찰리 헐과 마이클 브레넌 조가 17언더파 55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그들과 함께 렉시 톰프슨과 윈덤 클락 조도 같은 스코어를 기록하며 선두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남녀 혼합 팀이 3라운드까지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한국의 김주형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제이크 피게로아 영입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제이크 피게로아를 영입했다. 피게로아는 필리핀 NU대학 출신으로, 신장 190cm에 90kg의 체격을 지닌 슈팅 가드다. 현대모비스는 미구엘 옥존의 부상으로 인한 시즌아웃에 따라 피게로아를 대체 선수로 선택했다. 피게로아는 필리핀 대학리그에서 평균 14.7점, 7.6리바운드, 4.1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한 바 있다. 그는 비자 발급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서장훈, 팀 재정비와 박찬웅 영입
농구스타 서장훈이 SBS TV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에서 가수 박진영의 팀에 패배한 후 팀을 재정비하고 있다. 서장훈은 첫 카드로 전 국가대표 가드 박찬웅을 영입하며 팀의 전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박찬웅은 빠른 스피드와 안정적인 볼 핸들링을 자랑하는 선수로, 서장훈은 그의 능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다음 경기는 경상도 최강 김해마스터즈와의 대결로, 팀의 변화가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된다.
메이저리그 다저스, 에드윈 디아스 영입
LA 다저스가 에드윈 디아스를 영입하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디아스는 3년 69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으며, 그의 평균자책점은 1.63으로 리그 최고 수준이다. 그는 다저스에서의 우승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새로운 등번호 3번을 선택했다. 디아스는 다저스의 전설적인 포수 로이 캄파넬라를 기리기 위해 기존 번호를 포기해야 했다.
일본 WBC 대표팀, 스가노 도모유키 합류
일본의 베테랑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에 합류한다. 그는 2017년 WBC에 출전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일본의 2연패를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스가노는 MLB에서 30경기에 출전해 10승 10패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WBC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변화와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골프, 농구, 야구 각 분야에서의 선수 영입과 이벤트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과가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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