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이재성의 활약으로 무승부 기록
이재성이 소속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12일 폴란드 포즈난에서 열린 레흐 포즈난과의 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는 우르스 피셔 감독의 데뷔전으로, 마인츠는 현재 8위에 위치하고 있다. 이재성은 선발 출전해 71분을 소화했으며,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팀의 승점 1 획득에 기여했다. 마인츠는 오는 15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리그 경기에서 무승 탈출에 도전한다.
장애인 스포츠 지원, 배동현 이사장 1억원 전달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11일 두바이에서 열린 2025 두바이 장애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그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더 큰 꿈을 키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88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선수단장 차우규는 많은 관심과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폰세, KBO리그 정복 후 MLB로 복귀
코디 폰세가 KBO리그에서의 뛰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폰세는 한화 이글스에서 29경기에 출전해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의 성적을 기록하며 투수 4관왕에 올랐다. 그는 KBO리그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MLB에 다시 도전하게 되었으며, 토론토의 강력한 선발진에 합류하게 된다.
바디, 세리에A 이달의 선수로 선정
38세의 제이미 바디가 이탈리아 세리에A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바디는 잉글랜드 출신으로는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하며, 그의 뛰어난 기량이 인정받았다. 비록 한 달 동안 1골을 기록했지만, 그의 전반적인 경기력과 팀 기여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바디는 잉글랜드에서 시작해 세리에A로 이적하여 여전히 활발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찬, PGA 투어 Q스쿨 첫날 단독 선두
김찬이 PGA 투어 퀄리파잉 스쿨 첫날 단독 선두에 올라 2026시즌 PGA 투어 진출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그는 12일 TPC 소그래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번 대회에서 상위 5위에 들어야 2026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김찬은 일본프로골프 투어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는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유럽 리그에서의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지원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한국 스포츠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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