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의 승리 주역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그1 15라운드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타드 렌을 5-0으로 제압했다. 이강인은 선발로 출전해 64분 동안 뛰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PSG는 이번 승리로 승점 33점을 기록하며 리그 1위 랑스와의 격차를 1점으로 좁혔다. PSG는 전반 28분과 39분에 각각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세니 마율루의 연속골로 전반을 2-0으로 마쳤고, 후반에도 추가골을 넣으며 완승을 거두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 발표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의 경기가 한국 시간으로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킥오프된다. FIFA는 조 추첨식에서 각 조의 편성과 대진을 확정하고, 한국은 A조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 맞붙는다. 첫 경기는 내년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며, 2차전은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와, 3차전은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펼쳐진다.
강지은, 여자 프로당구 정상 복귀
강지은이 4년 만에 여자 프로당구 LPBA 정상을 탈환했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LPBA 결승전에서 강지은은 김민아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점수 4-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강지은은 이번 우승으로 40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하고, 누적 상금이 1억2481만원을 기록했다. 강지은은 마지막 세트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행운의 키스를 통해 마지막 득점을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마무리
이강인과 강지은의 성과는 한국 스포츠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강인은 리그에서의 활약을 통해 PSG의 선두 추격을 돕고 있으며, 강지은은 4년 만에 정상에 서며 당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앞으로도 한국 스포츠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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