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쓴소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는 최근 키움 히어로즈 후배들에게 1군 출장이 당연하다는 인식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웠다. 키움은 2022 시즌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이후 2023년과 2024년에는 최하위 성적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정후는 후배들이 "1군에 올라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기를 바랐다. 그는 "어린 선수들이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간절하게 했으면 좋겠다"며,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책임감과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혜성의 WBC 참가 의지
김혜성은 LA 다저스에서 뛰며 2026 WBC 참가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구단에 참가 요청을 했으며, 다저스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김혜성은 "국가대표는 모든 선수의 꿈"이라며, 구단의 허락을 받으면 WBC에 무조건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정후와 함께 1차 캠프에 합류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두 선수의 협력이 한국 야구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후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이정후와 김혜성은 후배들에게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안일하게 생각하면 개인도 팀도 강해질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혜성은 이정후의 말에 공감하며, "프로야구 선수라면 책임감을 가지고 간절하게 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후배들이 더 나은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마무리
이정후와 김혜성은 각각 후배들에게 쓴소리를 하며,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책임감과 WBC 참가 의지를 보였다. 이들의 메시지는 한국 야구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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