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GS칼텍스에 완승하며 2위로 도약
2023년 11월 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현대건설은 GS칼텍스를 세트 점수 3-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6승 6패로 승점 20을 기록하며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카리 가이스버거가 18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정지윤과 양효진도 각각 17득점, 10득점으로 활약했다. GS칼텍스는 외국인 주포 지젤 실바가 23득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한 세트도 가져오지 못했다.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미국을 8-0으로 완파
한국 탁구 대표팀은 2023년 11월 2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 혼성단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미국을 8-0으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스웨덴, 대만에 이어 미국까지 제압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첫 번째 혼합복식에서 박강현과 김나영 조가 승리한 후, 이은혜와 오준성이 각각 단식 경기에서 승리하며 팀의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오상은 남자대표팀 감독은 8강에서의 각오를 전하며 모든 경기를 신중히 치르겠다고 밝혔다.
FC서울의 야잔, 다음 시즌 우승 도전 의지 밝혀
K리그1 FC서울의 중앙 수비수 야잔은 2023년 11월 1일 열린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인터뷰를 통해 서울이 매 시즌 우승에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시즌 팀이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고 아쉬움을 표하며, 다음 시즌에는 더욱 철저한 훈련을 통해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야잔은 K리그 베스트11 수비수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의 골문을 지키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최형우, 삼성 이적설에 대해 "곧 알게 되실 것"
프리에이전트 최형우는 2023년 11월 2일 서울에서 열린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자신의 거취에 대해 "곧 알게 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최형우는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적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그는 기록상을 수상한 후, 앞으로도 많은 기록을 세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무리
이번 주 한국 스포츠계에서는 여자배구와 탁구의 성과가 두드러졌으며, K리그와 프로야구에서도 선수들의 각오와 이적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각 팀과 선수들이 다음 시즌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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