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첼시와 프로 계약 체결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 이사구 시우바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와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사구는 아버지 치아구 시우바의 뒤를 이어 첼시 아카데미에서 성장해 왔으며, 17세의 나이에 프로 계약을 맺게 되었다. 첼시는 그의 멀티 플레이어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에 기대를 걸고 있다.
스롱 피아비, LPBA 16강 진출
여자프로당구 선수 스롱 피아비가 LPBA 8차 투어 16강에 진출했다. 피아비는 지난 1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장혜리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올해 피아비는 두 차례의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과 통산 10승에 도전하고 있다.
코디 폰세, MLB 계약 전망
KBO리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애슬레틱은 폰세가 3년, 약 441억에서 588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폰세는 KBO리그에서 17승 1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MVP로 선정되었고, MLB 복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백승호, 리그 4호골 기록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백승호가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4호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버밍엄시티는 왓퍼드를 상대로 2-1로 승리했으며, 백승호는 전반 31분에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했다. 그는 최근 부상에서 회복한 후 두 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마무리
한국 스포츠계는 축구, 당구, 야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월드컵을 앞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우승 확률이 낮지만, 선수들의 개인적인 성과와 발전이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의 경기와 대회에서 이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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