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2일 리그의 공식 캐릭터 '우크블즈' 5종을 공개했다. '우크블즈'는 WKBL의 친근한 애칭인 우크블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다섯 동물 캐릭터가 코트 위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WKBL 측은 '우크블즈'가 웜뱃을 모티브로 한 베니, 앤디(벌꿀오소리), 점피(호박두꺼비), 무스(멧밭쥐), 재재(뱀잡이수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우크블즈' 출시를 시작으로 WKBL은 캐릭터 굿즈 제작, 디지털 콘텐츠 연계,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각 캐릭터의 구체적인 스토리와 관련 영상은 WKBL 공식 홈페이지 및 여농티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뉴시스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