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을 4계단 끌어올렸다.
2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최혜진은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23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지난 18일에 종료된 뷰익 LPGA 상하이 대회에서 첫날부터 선두를 달리다가 마지막 날 역전당해 2위를 기록했다.
2022년 투어 대회 이후 우승이 없던 최혜진은 이번 대회에서 첫 우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이 대회에서는 인뤄닝(중국)이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부터 4위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 야마시타 미유(일본) 순으로 변화가 없었다. 인뤄닝은 김효주를 제치고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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