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 광화문 뮤지엄 런'이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국립민속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고궁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세종문화회관과 협력하여 개최된다.
행사는 애플리케이션 '런데이'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원하는 시간에 정해진 코스를 걷거나 달릴 수 있다. 올해는 '경복궁런'과 '덕수궁런'이 운영된다.
한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은 8개 기관의 협력을 통해 광화문이 더욱 활기찬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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