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현역 및 은퇴 선수를 대상으로 진로 지원 사업 홍보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수진로지원센터는 이번 대회에서 스쿼시, 우슈, 복싱, 유도, 역도, 태권도, 펜싱, 롤러, 레슬링, 수영 등 10개 종목의 경기장을 방문해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 활동을 통해 대한체육회는 찾아가는 진로 교육, 진로 토크 콘서트, 진로 상담, 진로 역량 교육 등 다양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지원 프로그램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인지도 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2017년부터 선수진로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현역 및 은퇴 선수의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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