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2023년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4-1로 이기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경기는 LG의 홈구장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는 1회부터 두산의 선발 투수인 이영하를 상대로 공격을 시작해 1점을 선취했다. 이후 3회와 5회에도 추가 득점을 올리며 경기를 주도했다.
두산은 7회에 한 점을 만회했으나, LG는 8회에 다시 점수를 추가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LG의 선발 투수는 안정적인 투구로 두산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이번 승리로 LG는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다음 라운드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맞붙게 된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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