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최근 대표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소속팀 파리생제르맹에서 공격포인트 사냥에 나선다. 그는 A매치에서 두 차례 연승을 이끌며 팀의 중심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제는 리그1에서의 연속 공격포인트 도전에 나선다. 손흥민은 메이저리그사커에서의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토마스 뮐러와 맞붙어 그간의 상대 전적을 뒤집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나승엽은 롯데 자이언츠에서의 부진을 극복하고 내년 시즌 반등을 다짐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강인의 프랑스 복귀

이강인은 23일 오전 5시 5분(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르아브르와의 리그1 13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A매치에서 볼리비아와 가나를 상대로 선발로 출전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가나전에서는 후반 18분 이태석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이강인은 PSG의 공격을 이끌며 리그 선두를 유지하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손흥민과 뮐러의 맞대결

손흥민은 23일(한국 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토마스 뮐러와 맞붙는다. 손흥민은 LAFC에서 뛰며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 팀의 주포로 자리잡았다. 반면 뮐러 역시 MLS에서 7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뮐러는 손흥민과의 대결에서 과거의 상대 전적을 언급하며 도발했지만, 손흥민은 이번 경기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나승엽의 재도전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나승엽은 올해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는 시즌 종료 후 일본 츠쿠바대학에서의 타격 메커니즘 교정 훈련을 통해 내년 시즌 반등을 다짐하고 있다. 나승엽은 "내년 시즌 시작 전까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중요하다"며 팀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마무리 캠프에 참여하며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마무리

이강인, 손흥민, 나승엽은 각각의 무대에서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참고자료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