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대진이 확정되었으며, 핸드볼 리그에서는 두산이 개막 2연패에 빠졌다. 동시에 오클라호마시티가 NBA에서 7연승을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스포츠 소식은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대륙간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2026 북중미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가 스위스 취리히에서 진행된 추첨을 통해 대진이 확정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볼리비아, 콩고민주공화국, 이라크, 자메이카, 수리남, 뉴칼레도니아 등 6개국이 참가하며, 이들 중 FIFA 랭킹 상위 2개 팀은 각각 파이널에 직행하게 된다. 콩고는 1그룹, 이라크는 2그룹에 배정되었으며, 나머지 4개 팀은 맞대결을 통해 파이널 진출 팀을 가리게 된다.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내년 3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 핸드볼 리그에서 개막 2연패

핸드볼 리그에서 두산이 상무에 패하며 개막 2연패에 빠졌다. 두산은 20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경기에서 상무에 29-31로 패하였다. 두산은 지난 15일 SK 호크스와의 개막전에서도 패배하여 2연패에 빠졌다. 반면, 하남시청은 충남도청을 38-24로 이기며 2연승을 기록하였고, SK는 인천도시공사를 상대로 23-22로 승리하며 연승을 이어갔다.

MLB '꿈의 구장' 시즌3 재개

내년 여름, 메이저리그에서 '꿈의 구장' 시즌3가 재개된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경기가 8월 14일 아이오와주 다이어스빌의 꿈의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구장은 영화 '꿈의 구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야구장으로, 2021년과 2022년에 MLB 경기가 개최된 바 있다. MLB 커미셔너는 이번 경기가 선수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NBA 오클라호마시티의 연승 행진

미국프로농구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새크라멘토 킹스를 꺾고 7연승을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20일 열린 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는 113-99로 승리하였으며,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33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새크라멘토는 7연패에 빠지며 서부 14위에 머물렀다.

마무리

이번 주에는 북중미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핸드볼 리그의 두산 개막 2연패, MLB '꿈의 구장' 시즌3 재개, 그리고 NBA 오클라호마시티의 연승 행진 등 다양한 스포츠 소식이 전해졌다. 이러한 경과들은 국내외 스포츠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가 더욱 기대된다.

참고자료
newsis.com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