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KT가 KBO 리그 경기에서 각각 승리했다.
12일 잠실에서 열린 경기에서 롯데는 두산을 7-4로 이겼다. 롯데의 이영재가 승리 투수로 기록되었고, 두산의 박치국이 패전 투수가 되었다.
대구에서는 KT가 삼성에 4-2로 승리했다. KT의 소형준이 승리 투수로, 삼성의 미야모리 사토시가 패전 투수로 기록되었다.
광주에서는 LG가 KIA에 2-4로 패했다. LG의 존 케네디가 패전 투수로, KIA의 전상현이 승리 투수로 기록되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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